네이버는 북미 시장을 겨냥해 신규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 플랫폼 '씽스북'(Thingsbook)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씽스북을 통해 이용자는 영화와 책, 음악, 여행지, 일상 경험 등을 앨범처럼 모아 정리·저장하고, 다른 이용자와는 관심사 기반으로 소통할 수 있다.
씽스북 서비스를 총괄하는 김승언 네이버 리더는 "현지 이용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기록과 취향 중심의 창작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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