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출시한 양양사랑상품권이 모바일 상품권 도입 이후 높은 판매 실적을 보이고 있다.
26일 군에 따르면 모바일 양양사랑상품권은 지난 19일 판매를 시작한 이후 일주일 만에 1억856만5천원이 판매됐다.
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 진작과 체감 혜택 확대를 위해 2월 한 달간 설맞이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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