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亞 17개 국가서 드라마 동시 공개…글로벌 역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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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亞 17개 국가서 드라마 동시 공개…글로벌 역할 강화

(사진=티빙) 티빙은 26일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신규 TV 드라마 라인업을 확보하고, 일본 디즈니+와 아시아태평양 17개 국가 및 지역 내 HBO Max플랫폼에 마련된 티빙 브랜드관에서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티빙 관계자는 “티빙은 오리지널 콘텐츠뿐 아니라 국내 제작사와 방송사의 경쟁력 있는 드라마를 글로벌 시청자에게 선보이는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K콘텐츠의 유통과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11월 4일부터 일본 디즈니+에서는 ‘티빙 컬렉션’과 ‘한국 추천 드라마’ 섹션을 통해 티빙에서 제공하는 K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HBO Max는 1월 2일 아시아태평양 17개 국가 및 지역에서 티빙 브랜드관을 정식으로 오픈해 CJ ENM과 티빙의 독점 콘텐츠 및 티빙 오리지널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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