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웠던 2025시즌…두산 김택연 "성장 밑거름으로, 풀타임 마무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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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던 2025시즌…두산 김택연 "성장 밑거름으로, 풀타임 마무리 목표"

두산 베어스 마무리 투수 김택연이 2025시즌의 아쉬움을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으며 2026시즌을 준비한다.

그해 6월부터 마무리 투수 임무를 맡은 김택연은 60경기에서 65이닝을 던지며 3승 2패 19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점 2.08로 활약했다.

김택연은 "지난해 5월 마무리 투수 자리를 잠시 내줬는데, 올해에는 한층 발전한 모습을 보이면서 풀타임으로 마무리 자리를 지키는 것이 목표"라며 "나의 자리가 정해져있지 않다고 생각하며 시즌을 준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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