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에 의해 미국 시민이 사망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하자, 민주당이 국보안보부 예산 지원을 거부하기로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에이미 클로버샤 민주당 연방 상원의원(미네소타)은 25일(현지 시간) NBC '밋 더 프레스'에 출연해 국토안보부 예산안에 찬성표를 던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클로버샤 의원은 "(영상에서) 보이는 것처럼 프레티는 휴대전화를 든 상태에서 미끄러진 여성을 세우고 있었다"며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은 사실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영상을 설명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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