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는 한라산을 지나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대표 간선도로인 516로의 역사적 배경과 명칭 형성 과정을 도민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로명주소법에 따르면 도로명 변경 의견 제출을 위해서는 해당 도로명을 사용하는 건축주나 사업주, 세대주 5분의 1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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