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온라인상에서 불법 유통된 일본의 만화, 애니메이션, 굿즈 등의 콘텐츠 피해액이 10조4천억엔(약 97조2천4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26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이는 일본 경제산업성이 주요 출판·영상 제작사들로 구성된 콘텐츠해외유통촉진기구(CODA)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다.
피해 추산액을 분야별로 보면 만화 등 출판이 2조6천억엔으로 3년 전인 2022년 조사에 비해 3배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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