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4시 58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의 한 초등학교 2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이 학교 내에서 경보기가 울리고 연기가 보인다는 학교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20여분 만인 오전 5시 23분 불을 완전히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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