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개국 관광청이 참여하는 협의체가 '회원 중심의 열린 플랫폼'을 표방하며, 한국 관광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와 회원사 간 실질적 협력 확대에 나선다.
주한외국관광청협회(ANTOR, 이하 안토르)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보코 서울 명동에서 2026년 새해 첫 월례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정기적인 월례회의를 통해 한국 관광 시장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회원사 간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관광 산업 전반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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