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일우가 진심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회에서는 교통사고를 당한 아버지 이상철(천호진)의 심장을 이식받게 된 이지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매주 이지혁이라는 인물을 살아내며 배우로서, 한 사람으로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종영이 아직 실감 나지 않을 만큼 아쉬움이 크지만, 오래 기억될 소중한 작품일 것 같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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