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깃, 카길 등 미국 미네소타를 거점으로 하는 주요기업 CEO들까지 이민당국 총격사태 관련 긴장 완화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서는 이민단속요원 총격으로 1월 한 달 동안 미국 시민 2명이 잇따라 사망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단속 행태에 대한 반발이 커지고 있다.
지난 7일 37세 여성 르네 니콜 굿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총격으로 사망했고 24일에는 미니애폴리스에서 37세 남성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가 역시 이민당국 요원 총격으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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