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고자 연간 3만원 한도의 '효도카드'를 발급하기로 하고 26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효도카드는 동작구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80세 이상 어르신 1만6천190명을 대상으로 우선 발급된다.
구는 효도카드 사용처를 늘려나갈 방침이며, 향후 발급 대상을 만 70세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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