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5일(현지 시간) 미국의 안보 보장을 명시한 문서가 완성됐다며 서명을 거쳐 양국 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키이우인디펜던트(KI) 등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기타나스 나우세다 리투아니아 대통령, 카롤 나브로츠키 폴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 후 개최한 공동 기자회견에서 "우리에게 안보 보장은 무엇보다도 미국의 보장을 의미한다"며 "문서 준비가 100% 완료됐고 파트너들이 서명 날짜와 장소를 확정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또한 "우크라이나의 유럽연합(EU) 가입은 경제적 안보 보장 역할을 할 것"이라며 "2027년까지 가입을 위한 준비를 마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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