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단거리 간판 김준호(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출전한 월드컵 대회에서 5위에 올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준호는 25일(한국 시간) 독일 인첼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4초375로 5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1월 열린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3초78의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동메달을 땄고, 같은 달 벌어진 월드컵 2차 대회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금메달, 2차 레이스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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