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머스 B2B SaaS ‘그립 클라우드’를 도입한 지 약 10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14억 원을 기록하며 공공 유통 플랫폼 내 라이브커머스 운영 가능성을 수치로 보여줬다.
김경호 남도장터 대표이사는 “그립 클라우드를 활용해 농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보다 적극적으로 소개할 수 있었고, 입점 업체의 실질적인 판매 성과로 이어졌다”며 “2026년에도 실시간 소통과 참여형 기능을 중심으로 라이브커머스 운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립 클라우드 담당자는 “지역 농수산물과 특산품을 판매하는 플랫폼에서 실질적인 거래 성과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영세 업체가 안정적으로 온라인 판매를 이어갈 수 있도록 활용 범위를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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