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은 “아까 놀려서 삐쳤지? 돼지 뚱땡이라고 해서”라며 먼저 말을 꺼냈다.
이에 백지영은 전날 스타일리스트가 가져온 옷이 미디엄 사이즈였지만 작게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정석원은 “걱정돼서 살 좀 빼라고 한 것”이라며 거듭 백지영의 반응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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