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기원의 2025학년도 경기도 반도체 분야 특성화고 동계 교육'에 참여한 경기도내 특성화고 학생이 반도체 공정 실습을 하고 있다.(사진=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교육청 위탁으로 진행된 이 교육은 삼일공고·세경고·수원정보과학고·수원하이텍고·양영디지털고·이천제일고·안양공고·의정부공고·평택마이스터고 등 9개 특성화고 학생들이 참여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융기원을 비롯해 연계 대학 또는 기업 현장에서 반도체 전공정, 후공정, 설계, 장비 등 반도체 전주기 과정 교육을 받았다.
김연상 융기원장은 “경기도교육청의 지원으로 고교 수준에서 접하기 어려운 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었다”며 “올해 사업이 3년 차를 맞아 초기 참여 학생들이 진로를 구체화하는 시점인 만큼, 본 교육이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로의 돌파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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