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간 1천247개 사건 처리하며 마약근절까지 챙긴 '우수검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반년간 1천247개 사건 처리하며 마약근절까지 챙긴 '우수검사'

반년 동안 1천247건의 사건을 다루면서도 마약 범죄 근절을 위해 힘쓰거나 배당 사건의 대다수를 빠르게 처리하는 등 현장에서 묵묵히 일한 검사들이 지난해 하반기 형사부 우수 검사로 선정됐다.

이희진 검사는 검찰 인력 부족과 사건 재배당 등 업무 부담이 늘어난 상황에서도 6개월 동안 송치받은 사건 1천247건을 처리했다.

한우현 검사는 6개월 동안 배당 사건 약 98%를 3개월 이내 처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