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포이스가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비야레알은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포이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당했다.곧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공식발표했다.
포이스는 주전 입지를 다지면서 비야레알에서 핵심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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