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크 도르구가 마이클 캐릭 감독을 만나고 공격 본능을 완전히 깨웠다.
본래 후벵 아모림 감독 지휘 시절 윙백 혹은 측면 수비수 자원으로 영입된 도르구는 캐릭 감독 부임 후 2경기에서 모두 왼쪽 2선 공격수로 출격했다.
도르구는 페르난데스에게 공을 건넨 뒤 피지컬을 앞세워 아스널 선수들이 밀집된 중앙을 정면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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