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원으로 확장한 캄보디아 남부 레암 해군기지(Ream Naval Base)에 미국 군함이 처음으로 기항했다고 크메르 타임스와 자유시보(自由時報) 등이 26일 보도했다.
미국 정부는 레암 기지가 중국군 전용 시설로 고착되는 것을 경계하며 캄보디아 측에 반복적으로 군함 기항을 요청했다.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신시내티함은 28일까지 레암 기지에 머물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