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진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김선호의 어머니로 묵직한 존재감을 남겼다.
최희진은 극 중 주호진의 어머니 윤미정 역을 맡았다.
이탈리아에서 와인 농장을 운영하는 윤미정은 화려한 커리어와 외적인 모습 뒤에 아들과 오랜 시간 떨어져 지내며 쌓인 복잡한 감정을 품은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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