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가문을 대상으로 하는 ‘병역명문가’ 발굴에 나선다.
병역명문가 제도는 1대부터 3대까지 직계 가족이 현역 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로, 2004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6813가문, 3만1642명이 병역명문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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