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크래프톤이 주한인도대사와 만나 인도 시장에서의 기술 협력과 투자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유니콘 그로쓰 펀드’는 각 분야를 선도하는 국내 기업들이 연합해 조성하는 최대 1조 원 규모의 아시아 펀드로, 크래프톤 합류로 인도 유망 기술 기업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 중이다.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는 “인도는 글로벌 기술 혁신의 핵심 거점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들이 인도 시장을 중심으로 장기적인 협력과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매우 뜻깊다”며 “크래프톤을 포함한 민간 기업 주도의 투자가 인도 기술기업과 스타트업이 성장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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