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지원을 위해 26일 오전 출국했다.
강 실장은 “이번 잠수함 캐나다 사업과 같이 대규모 방산 사업은 무기의 성능이나 개별 기업의 역량만으로 도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캐나다 정부도 이번 잠수함 사업 선정 기준을 잠수함 자체 성능 외 일자리 창출 등 산업 협력이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고 말했다.
강 실장은 “어제 행사는 산업부 장관님의 제안으로, 캐나다가 6.25 때 헌신하고 희생했던 것을 기리는 동시에 안보협력의 역사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이런 마음을 모아서 캐나다 측에 충분히 전달하고 올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