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는 인형 같은 외모 뒤에 숨겨진 잔혹한 입질로 언니 보호자를 응급실까지 보내며 가족 내 공포의 대상이 된 고민견 ‘짱아’를 찾아가 교육한다.
언니 보호자는 짱아에게 수차례 입질을 당해 몇 번이나 응급실을 다녀와 짱아가 무서울 법도 한데 짱아를 위해 “좋다는 교육은 다 해봤는데 왜 나만 무는지 모르겠다”며 절박함을 쏟아냈고, 이내 눈물을 흘리며 교육의 필요성을 호소했다.
짱아 언니 보호자의 절박한 사연을 접한 이웅종, 권혁필, 양은수 훈련사는 짱아의 문제점 보다 언니 보호자의 문제 행동을 지목하며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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