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은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신규 TV 드라마 라인업을 확보하고, 일본 디즈니+와 아시아태평양 17개 국가 및 지역 내 HBO Max플랫폼에 마련된 티빙 브랜드관에서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티빙 관계자는 "오리지널 콘텐츠뿐 아니라 국내 제작사와 방송사의 경쟁력 있는 드라마를 글로벌 시청자에게 선보이는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K-콘텐츠의 유통과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HBO Max는 1월 2일 아시아태평양 17개 국가 및 지역에서 티빙 브랜드관을 정식으로 오픈해 CJ ENM과 티빙의 독점 콘텐츠 및 티빙 오리지널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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