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정청래 당대표의 합당 추진 발표와 관련해 “당내에서 사전 논의가 전혀 없었다”며 절차적 정당성에 강한 문제를 제기했다.
김 의원은 26일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 “합당 추진 발표 이전에 당내에서 어떤 논의도 없었다”며 “심지어 최고위원들조차 기자회견 20분 전에 처음 통보받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뉴시스) 김 의원은 합당 자체의 실효성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