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이하 경기FTA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2025년 하반기 FTA활용·통상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 만족도 및 FTA활용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탄소국경세 대응 지원 사업 만족도는 전년 대비 3.3%포인트 증가해 97.7%가 만족했으며, 비관세장벽 대응 지원 사업은 전년 대비 3.7%포인트 증가해 99.4%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FTA센터는 전문가 컨설팅을 비롯해 통상·무역 관련 교육·설명회, 탄소배출량 산정 컨설팅, 비관세장벽 대응 해외인증 취득 및 수출상담 지원, 글로벌 공급망 대응 지원, 중소기업 플랫폼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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