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26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지식재산권 공공행정 정보시스템 개선 사업’ 착수식을 열고, 한국형 지식재산행정시스템 구축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형 지식재산행정시스템을 우즈베키스탄 현지 환경에 맞게 구축하는 것으로 출원·심사 등 지식재산 행정 전반을 디지털 기반으로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다.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개최되는 이번 착수식에는 우즈베키스탄 측에서는 법무부 차관 및 사업 관련 부서 국장이 참석하고, 한국 측에서는 지식재산처 지식재산정보국장과 시스템 개발을 수행하는 한국특허정보원 원장, 한국국제협력단 우즈베키스탄 부소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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