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원석 작가의 현대 설치미술 작품 '환월(還月)'./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해운대 달맞이공원의 상징성을 예술로 재해석한 순회 기획전시 '달의 여정: 부산 달항아리'를 26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보물인 '백자 달항아리'와 부산 출신 한원석 작가의 현대 설치미술 작품 '환월(還月)'을 연계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선보인다.
부산박물관은 공원 전시 기간에 맞춰 보물로 지정된 조선시대 백자 달항아리를 상설 전시하며, 6월 29일부터는 야외 정원에 '환월'을 옮겨와 순회 전시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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