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포함한 방역 기간 가축 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24시간 비상 연락 및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명절 전후인 2월 13일과 19일은 '전국 일제 소독의 날'로 정하고, 소독 차량 16대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농장과 축산시설, 철새도래지 인근 도로를 집중적으로 소독한다.
연휴 기간에도 농장주가 매일 2회 이상 자체 소독을 하도록 독려하고, 외부인의 농장 출입을 엄격히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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