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외교' 역할 앞장섰던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향년 9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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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외교' 역할 앞장섰던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향년 94세

'북방 외교' 역할에 앞장서며 초대 주소련 대사 등을 역임했던 공로명 전 외무부(현 외교부) 장관이 25일 별세했다.

이후 뉴욕 총영사와 주일본 대사, 외교안보연구원장을 역임한 뒤 김영삼 정부 시절인 1994년부터 1996년까지 제25대 외무부 장관을 지냈다.

서울 서초구 국립외교원에는 고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공로명 세미나실'이 2024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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