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수락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6시간 만에 초진됐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9분쯤 서울 노원구 상계동 산153-1 일대 수락산 수암사 인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오전 3시 1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오전 8시 18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초진 상태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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