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최근 계속되는 한파로 바다 수온이 내려가자 양식장 저수온 피해 예방대책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어민들은 수온이 더 낮아지면 돔류, 능성어 등 저수온에 취약한 어종을 중심으로 양식어류 폐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최근 수년간 경남에서 저수온으로 인한 피해는 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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