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몰의 모든 가로형 키오스크가 배리어 프리(Barrier Free·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키오스크로 교체됐다.
롯데물산은 롯데백화점과 함께 디지털 소외계층도 쉽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같이 조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휠체어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낮은 화면 기능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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