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는 허성 사장이 전국 12곳의 회사 사업장을 찾아 주요 업무 계획을 점검하는 현장 경영 일정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현장 경영을 통해 허 사장은 석유수지, 타이어코드, 아라미드, 에어백 등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주력 사업뿐 아니라 오는 4월 합병이 완료될 코오롱ENP 김천 공장도 방문해 주요 업무 현안을 점검할 계획이다.
허 사장은 공장별 안전 지표 및 2026년 안전보건 목표를 직접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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