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얼린` 강추위 여전…서울 출근길 ‘체감 영하 11.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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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얼린` 강추위 여전…서울 출근길 ‘체감 영하 11.6도’

연일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5일 서울 강서구 방화대교 일대 한강에 유빙이 떠다니고 있다.

이 지역 대부분은 체감온도가 영하 10도를 밑돌며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당분간 중부지방과 경북 내륙, 전북 내륙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추위가 이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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