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26년 1.0 이자지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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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년 1.0 이자지원’ 추진

인천시는 올해도 신생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출산·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0 이자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1.0 이자지원 사업'은 2025년 이후 출생한 신생아 자녀가 있는 내 집 마련 가구를 대상으로, 출생 이후 최대 5년간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중장기 주거 지원 정책이다.

먼저 오는 3월에는 2025년 사업 선정 가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선정 요건 유지 여부를 확인한 뒤 계속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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