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108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번 시즌 월드컵 회전 경기에서만 7번 우승한 시프린은 자신이 보유한 알파인 월드컵 최다 우승 기록을 108회로 늘렸다.
또 이번 우승으로 시프린은 2025~26시즌 회전 부문 우승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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