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김영환 지사가 오는 29일부터 도내 11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도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김 지사는 시군별로 민생현장과 도정 주요 현안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한편 주민간담회 및 도민과의 대화 등을 열어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김 지사는 "민선 8기를 마무리하는 이번 시군 방문은 도민과 함께 걸어온 도정의 성과와 과제를 현장에서 직접 공유하는 자리"라며 "충북의 지속적인 도약을 이끄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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