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가 금융소비자 목소리를 케이뱅크에 반영하기 위한 소비자패널 ‘케리포터’ 3기를 모집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케리포터’는 케이뱅크(Kbank)와 리포터(Reporter)의 합성어로, 금융 소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디어와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소비자패널 프로그램이다.
개인사업자, 청소년, 외국인 등 여러 고객군으로 구성해 각 고객층의 니즈와 의견을 보다 구체적으로 청취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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