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는 25일 자신의 SNS에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를 만드는 과정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앞치마를 두르고 반죽을 빚는 모습부터 완성된 쿠키 앞에서 미소 짓는 장면까지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겼다.
윤승아는 “두쫀쿠 만들기 적성에 맞아요.알바 가능”이라며 유쾌한 멘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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