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전영현 DS부문장(부회장) 등 삼성전자 임원 1천여명에게 2024년 초과이익성과급(OPI)에서 약정한 약 115만주의 자사주를 지급한다.
또 부사장 이하는 지급일로부터 1년간, 사장단은 2년간 각각 지급받은 주식을 매도할 수 없다.
이번에 지급된 자사주는 작년 1월 임원들이 약정한 2024년분 OPI에 대한 것으로, 처분 예정 주식 중 매도제한 주식 수량은 16만6천136주(매도제한 2년·사장급), 84만7천528주(매도제한 1년·부사장 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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