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토종 에이스 원태인이 올 시즌 연봉 10억 원을 받는다.
삼성은 2026년 재계약 대상 선수 68명과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으며 투수 원태인은 지난 시즌 연봉 6억 3000만 원에서 3억 7000만 원이 인상된 10억 원에 사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은 지난 시즌 정규시즌 4위에 오른 뒤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한 성과를 반영해 주전급 선수들의 연봉도 대폭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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