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서울 노원 산불 도심 확산 저지 진화자원 집중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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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서울 노원 산불 도심 확산 저지 진화자원 집중 투입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 산153-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끄기 위해 가용할 수 있는 진화자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산림당국은 헬기 7대(산림청4, 소방청3), 진화차량 56대(산불진화·지휘차 9, 소방차 39, 기타 8), 진화인력 333명(산불특수진화대 등 52, 산림공무원 18, 소방 113, 경찰 150)을 투입해 산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

산불 현장이 도심지역에 위치해 진화헬기 담수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이동식 저수조를 수락스포츠타운에 설치해 진화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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