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의 에스쿱스와 민규가 유닛으로서의 첫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힙합팀’ 에이스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에스쿱스X민규가 함께한 ‘FEEL’을 필두로 미발매 신곡 ‘Sunrise (MINGYU Solo)’, ‘TOO YOUNG TO DIE (S.COUPS Solo)’ 무대가 펼쳐지자 관객들은 열광적인 환호로 화답했다.
민규는 8년 전 세븐틴 콘서트에서 들려줬던 ‘시작처럼 (Like the Beginning) (MINGYU Solo)’을 다시 꺼내 부드러운 음색을 뽐냈고, 에스쿱스는 진솔한 고백을 담은 자작곡 ‘난 (Me) (S.COUPS Solo)’으로 뭉클함을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