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12시44분께 충남 금산군 금산읍 중도리 한 아파트 앞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방화 추정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8대와 대원 등 20명을 투입해 14분 만인 이날 오전 12시58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 관계자는 "차량 소유주(50대)가 처음에 엔진룸에서 갑자기 불에 났다고 했다가 차 안에 있는 방화물을 확인하고 추궁하자 본인이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다"며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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