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직접 밝힌 공항 억류 상황 "1시간 아닌 4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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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직접 밝힌 공항 억류 상황 "1시간 아닌 4시간이었다"

이정후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라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구단 팬 페스트 행사에 참석해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입국 당시 상황을 처음으로 설명했다.

팬 페스트 행사에 참석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이정후는 지난 22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을 통해 미국에 입국하는 과정에서 서류 문제로 발이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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