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은 26일 한화[000880]에 대해 "실질적으로 인적분할 이후 중복상장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지 인적분할 됐다는 이유만으로 중장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이끌기에는 한계가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이상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인적분할 이후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 및 자회사 가치 부각 가능성 등으로 주가는 단기적으로 상승했다"면서도 이같이 짚었다.
이 연구원은 "구조적으로 할인율 축소로 이어짐에 따라 밸류에이션(평가가치)이 리레이팅(재평가) 되면서 동사와 같은 지주회사가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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